ClauseCheck계약서 위험조항 점검

프리랜서 · 소상공인 · 세입자 · 근로자를 위한 계약서 점검

서명하기 전에, 계약서의 위험한 한 줄을 먼저 찾으세요

계약서 원문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든 분석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개인정보는 복사하기 전에 가릴 수 있습니다.

텍스트(.txt) 계약서를 지원합니다. PDF와 이미지는 읽지 않으니 내용을 복사해 붙여넣어 주세요.

왜 필요한가요?

나쁜 조항 하나의 비용은 이 앱보다 훨씬 큽니다

자동 갱신과 위약금, 대금 지급이 "검수 후"로만 묶인 조항, 저작권 전부 양도, 무제한 손해배상은 흔하지만 놓치기 쉽습니다.

원문은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습니다

붙여넣거나 .txt 파일을 불러와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점검 기록도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위험 문구 28개, 누락 점검 11개

자동 갱신, 무제한 책임, 일방적 해지·변경, 지급 기한, 검수 기준, 지식재산권 양도, 경업금지, 보증금 공제, 가맹금 반환 등 계약 유형에 맞춰 찾습니다.

빠진 보호 조항을 체크리스트로

"있어야 할 조항이 없다"는 것도 보여 줍니다. 대금 지급일, 해지 조항, 책임 한도, 권리 귀속, 계약 기간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협상 이메일 초안과 가리기

발견한 항목으로 상대방에게 보낼 협상 메일 초안을 만듭니다. 이름, 전화, 계좌, 금액을 가린 미리보기도 제공합니다.

사용법

3단계면 충분합니다

  1. 계약서 넣기

    계약서 텍스트를 붙여넣거나 .txt 파일을 불러옵니다. 계약 유형도 골라 주세요.

  2. 점검 실행

    제N조, 번호 목록, Article N, 문단 단위로 조항을 나누고 규칙을 적용합니다.

  3. 조항 확인과 협상

    위험 조항을 원문에서 바로 확인하고, 질문과 협상 문구를 복사해 상대방에게 보내세요.

점검 도구

계약서 점검

참고용 자동 점검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중요한 계약은 반드시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규칙은 일반적인 관행과 흔한 문구를 기준으로 합니다.
PDF·이미지·워드 파일은 읽지 않습니다. 텍스트를 복사해 붙여넣거나 .txt 파일을 불러오세요. 0자
가리기 설정과 저장 방식
복사·미리보기에서 가릴 항목

원문을 저장하면 개인정보가 함께 남습니다. 공용 PC에서는 끄고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질문과 답

이 점검은 법률 자문인가요?

아닙니다. 흔한 위험 문구와 빠진 보호 조항을 찾는 참고용 자동 점검입니다. 금액이 크거나 되돌리기 어려운 계약은 변호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계약서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점검 자체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지며 원문을 보내지 않습니다. 단, 직접 켠 AI 설명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조항(가림 적용)만 Anthropic API로 전송됩니다.

PDF나 한글 파일(hwp)도 되나요?

지원하지 않습니다. PDF나 파일에서 글자를 복사해 붙여넣거나, 메모장에서 UTF-8 .txt로 저장한 뒤 불러오세요. 글자가 깨지면 파일 인코딩이 맞지 않은 것입니다.

점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발견된 규칙의 심각도 가중치(높음 15, 중간 8, 참고 3)를 더하고 100점에서 멈춥니다. 같은 규칙이 여러 번 나와도 한 번만 계산합니다. 점수가 높다고 법적으로 무효라는 뜻은 아닙니다.

규칙은 언제 기준으로 만들었나요?

기준일은 2026년 11월입니다. 법령과 관행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최신 자료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